2007년 11월 29일
일이 너무 많아서 괴롭다 ㅠ.ㅜ
# by MickeyNox | 2007/11/29 09:56 | 트랙백 | 덧글(0)
2007년 11월 08일
# by MickeyNox | 2007/11/08 07:00 | 트랙백 | 덧글(1)
2007년 10월 29일
- 사라 원고 완성
- 언니 원고 완성
- 효정씨 원고 정리
- 조문성 선생님 연락하기 => 메일 보냄
- 재순이 리스트 넘겨주기
- 지영씨 인터뷰이 리스트 점검하기
- 맛집, 쇼핑 원고 완성
약 사흘안에 시마이해야하는 분량.
- 경애 인터뷰 약속 확정 => 11월 7일 오후 2시 강남역. 아마 에스일듯. 이틀전쯤 다시 약속 확인
# by MickeyNox | 2007/10/29 18:40 | 트랙백 | 덧글(1)
2007년 10월 29일
12월12일 출발 (제발 생일날은 한국에 좀 있으라는 모여사님의 닦달이 있으셨던 관계로 -_-)
약 20일간 취재
(유럽 20일 갖고는 암것도 못하지만; 정말 소도시 위주로 돌아야겠구나아아아아)
1월 10일 경 도쿄로 떠남.
예산이 허락한다면 2박 3일 정도 오키나와 놀러가고 싶은 희망이 있음.
# by MickeyNox | 2007/10/29 02:45 | 트랙백 | 덧글(0)
2007년 10월 05일
지금 이 미친듯한 스케줄에
어딘가를 또 나갔다 온다는 게 미친짓 같기는 하지만,
또다른 어떤 스케줄 때문에라도,
다음달의 먹고 살 문제를 위해서라도,
일본의 흐린날에 지쳐 돌아왔는데 한국의 더 흐린날에 학을 떼고 있는 내 몸과 마음을 위해서라도
햇빛 후한데로 좀 가야 쓰것다.
# by MickeyNox | 2007/10/05 18:15 | 트랙백 | 덧글(0)
2007년 09월 17일
그녀가 한국에 돌아온 후 생각보다 긴 체류를 하게 되었고,
그녀의 체류 중반 시점부터 거의 매일 함께 지내며
나는 그녀가 나에게 말하지 않는 무언가가 두가지 있음을 예감했다.
첫번째 것은 어렵지 않게 짐작했
그녀의 생각보다 긴 체류, 그리고 부자연 스러울 정도로 무언가를 화제에 올리지 않는것.
이유는 단 하나로 쉽게 귀결되었다.
하지만 먼저 나서서 물어보지는 않았다.
때가 되면, 그리고 무언가 정리가 되면 그녀가 스스로 얘기할것이라고 생각했으므로.
아마 모르긴 몰라도, 그녀의 신변에 별로 달갑잖은 큰 변화가 생긴다면
그녀가 그것을 가장 먼저 알리게 될 '친구' 중 하나가 나일테니.
내 예상은 틀리지 않아, 그녀는 내가 예감했던 그것을 고스란히 내게 털어놓았다.
두번째는 낌새만 챘을 뿐이다.
무언가 생각보다 그 둘이 많이 가깝다는 느낌,
그리고 약 10년전 그가 내게 했던 말.
그리고 어제 그녀가 자꾸만 변명까지 섞어가며 내게 흘린 말.
이것도 사실이라면 조만간 내 귀에 들어오겠지.
아직 내 귀에 들어올 때가 아닐 뿐인것 같다. 사실이라면, 그리고 기정사실로 무르익는다면 내가 젤 먼저 알게 되것지.
나서서 물어보지는 않을 것이다.
# by MickeyNox | 2007/09/17 13:39 | 트랙백 | 덧글(0)
2007년 07월 27일
모 출판사 편집자가 좀 만나자고 해서
그냥 털레털레 나갔더니
작년 여행서 최고 베스트셀러의 편집자시며
.....초딩 동창이다;;;;;
그것도 좀 친했던;;;;;;
세상이 이렇게 좁고도 넓구나. 같은 바닥에 동창이 있을 줄이야 -_-
# by MickeyNox | 2007/07/27 17:45 | 트랙백 | 덧글(1)
2007년 07월 22일
제일 좋아하는 건 이런거.
키요라와 미네, 허미온과 론.
똑똑하고 능력있는 여자와 현명하고 재치있는 남자.
두번째로 좋아하는 건 이런거.
하트셉수트와 세넨무트, 상드와 쇼팽.
권력을 가진 뮤즈와 그녀들에게 인생을 바치는 젊은 남자 예술가.
# by MickeyNox | 2007/07/22 04:42 | 트랙백 | 덧글(1)
2007년 07월 17일
아침, 막 자려고 하는데 Y가 화상채팅을 걸어왔다. 잠시 녀석과 노는 중.
정말 이녀석은
너어어어어무 귀엽다.
너어어어어어어어무.
# by MickeyNox | 2007/07/17 10:25 | 트랙백 | 덧글(0)
2007년 07월 11일
.....너 진짜 공부 안해?
점점 머리가 굳어간다, 퇴화되어 간다, 기성세대에 소시민이 되어간다.
이런식으로 맨날 한탄만 늘어놓지 말고 공부를 좀 하란 말이야.
괜찮은 책이라도 한자 더 읽고, 고민도 좀 더 하고, 신문도 좀 꼼꼼히 읽으라고.
예전엔 어쩔수 없이 일상에 치열했다지만, 이젠 여유 있잖아.
근데 솔직히 그런거 나쁜거 아니거든. 기성세대에 소시민 되는거.
나이에 맞게 살아가는 거야. 그만큼 니가 안정되어있다는 거고.
근데 넌 그게 싫은거잖아. 차라리 만족하고 살아간다고 하던가. 싫다메?
아 몰라. 네가 퇴화가는 이유는 세월 탓이 아니야. 바로 너 자신 때문이야.
# by MickeyNox | 2007/07/11 08:48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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